피해를 인지한 즉시 송금한 계좌의 은행 콜센터 또는 112에 신고하여 지급정지를 신청하는 것이 가장 급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잔액이 인출되어 회수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이후 경찰서에서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아 은행에 피해구제 신청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이체 내역, 통화·문자 기록, 상대방이 보낸 링크나 앱 설치 화면 등은 삭제하지 마시고 그대로 보관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대응 방향은 사안마다 달라지므로, 자료를 지참하여 상담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유지되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상 확정일자, 전입신고일, 실제 거주 여부가 기준이 됩니다.
이사가 예정되어 있다면 이사 전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등기 전에 주소를 옮기면 그동안 확보해 둔 순위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허그(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되어 있다면 보증 이행청구 절차를 함께 검토하게 됩니다. 계약서, 확정일자, 전입세대 열람 내역을 준비해 주십시오.
분양계약서와 특약사항, 분양대금 입금내역이 기본 자료입니다. 여기에 계약 당시 제공받은 분양 광고물, 홍보 팸플릿, 상담 내용을 담은 문자·카카오톡·통화 녹음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수익률, 업종 독점, 입점 시기 등 구두로 들은 내용이 실제와 다른 경우, 그 설명이 있었다는 점을 입증할 자료가 쟁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료가 일부 없더라도 상담은 가능하니 보유하고 계신 범위에서 정리해 오시면 됩니다.
내용증명은 소송의 필수 요건이 아닙니다. 보내지 않아도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언제 어떤 내용을 통지했는지를 남겨 두는 수단이므로, 계약 해제 통보나 변제 최고처럼 의사표시가 도달한 시점이 중요한 사안에서는 실익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수령을 거부하거나 반송되는 경우의 대응 방법도 함께 검토하게 되므로, 발송 전에 문구를 상담받으시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피의자신문 과정에 변호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조사 전 사건 내용을 함께 정리하고 예상 질문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됩니다.
조사 후 작성되는 피의자신문조서는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하기 전에 정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진술한 취지와 다르게 기재된 부분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석 일자가 정해져 있다면 일정에 여유를 두고 상담을 신청해 주십시오.
사건마다 차이가 큽니다. 재산분할이나 양육권 다툼 없이 조정 단계에서 정리되는 경우와, 재산 범위·기여도를 다투며 감정 절차가 필요한 경우는 소요 기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는 조정기일이 먼저 잡히고, 조정이 성립하지 않으면 변론 절차로 진행됩니다.
상담 시 혼인 기간, 재산 현황, 자녀 유무를 알려 주시면 예상 절차와 준비 서류를 안내해 드립니다.
월 정액 형태의 고문 계약과, 사안별로 진행하는 건별 자문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계약서 검토, 인사·노무 이슈, 채권 관리, 거래처 분쟁처럼 문의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고문 계약이 적합하고, 특정 사안만 검토가 필요한 경우에는 건별 자문으로 진행합니다.
업종과 예상 자문 범위를 알려 주시면 적합한 형태와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판결은 집행을 위한 근거일 뿐, 그 자체로 돈이 회수되지는 않습니다. 상대방 재산을 찾아 압류·추심 절차로 이어져야 실제 회수가 이루어집니다.
재산이 파악되지 않는 경우에는 재산명시신청, 재산조회,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 등의 절차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 있다면 강제경매를, 급여가 있다면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검토합니다.
판결문과 확정증명, 상대방 정보를 지참하여 상담해 주시면 회수 가능성부터 점검해 드립니다.
홈페이지 상담신청 메뉴 또는 대표번호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 후 담당자가 일정 조율을 위해 연락드립니다.
상담 시에는 사건과 관련된 계약서, 문자·메신저 대화, 이체내역, 수사기관이나 법원에서 받은 서류 등을 가져오시면 보다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상담 비용과 방식(방문·전화)은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접수 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