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A&P는 빠르게 해결하는 로펌, 화려한 말로 포장하는 로펌이 아닙니다.
저희는 언제나 기본으로 돌아갑니다.
정직하게 설명하고, 책임 있게 움직이며, 결과를 통해 회복을 만들어내는 것.
이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습니다.

A&P는 절대 과장하거나 가능성을 포장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정확히 나누고,
의뢰인께 도움이 되는 선택만을 제시합니다.
“안 된다면 안 된다.”
“된다면 어떤 근거로 되는지.”
저희는 오직 사실·법리·증거 위에서만 말합니다.

사건 뒤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사건 하나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의뢰인의 시간을, 기회를, 불안을 함께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일합니다.
경찰 단계부터 판결이 끝날 때까지
‘지켜드린다’는 관점으로 움직입니다.

모든 사건에는 상처가 남습니다.
피해자든, 피의자든, 사업가든, 임차인이든
각자의 자리에서 무언가 무너진 상태로 찾아오십니다.
A&P는 ‘이기고 끝’이 아니라
회복할 수 있는 지점까지 함께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것이 A&P가 생각하는 진짜 ‘법률서비스’입니다.

저희는 사건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누가 더 큰소리를 내는지, 누가 먼저 공격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법적 구조입니다.
사실관계, 증거, 절차, 수사 흐름, 재판 구조.
A&P는 이 네 가지의 균형을 가장 공정하게 잡습니다.

법률문제에 놓여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큰 용기를 낸 상태입니다.
그 용기에 어울리는 진심으로 대응합니다.
저희는 의뢰인을 숫자로 보지 않고,
‘하나의 삶’으로 대합니다.
A&P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A&P의 기준이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A&P의 중심입니다.
인천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찾아오는 법률사무소 A&P
법률사무소 A&P(에이앤피)는 2021년 인천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A&P의 기반은 인천입니다. 그러나 A&P를 찾아주시는 의뢰인의 범위는 인천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서울·경기를 비롯해 강원, 충청, 호남, 영남, 제주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의 의뢰인들이 A&P의 사건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확인하고 사건을 맡겨주고 있습니다.
A&P는 보이스피싱·금융사기, HUG 보증금 반환·전세사기, 상가·부동산 분쟁을 주요 특화분야로 삼아 반복적인 사건 수행을 통해 경험을 축적해 왔습니다.
동시에 민사·형사·가사·상속, 채권추심·강제집행, 학교폭력·교권, 성범죄, 기업 및 단체 자문 등에서도 다양한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A&P를 찾아주신 사건 역시 특정 특화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민사·형사·가사·부동산·집단분쟁·기업 관련 사건 등 여러 영역에서 지역을 넘어 의뢰가 이어져 왔고, 전국 여러 지역의 법원과 수사기관에서 사건을 수행해 왔습니다.
여러 변호사와 실무진이 함께하는 팀 체제
A&P는 박사훈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여러 변호사와 실무진, 협력전문가가 함께하는 팀 체제로 사건을 수행합니다.
담당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며 사건을 진행하고, 주요 쟁점과 전략은 복수의 변호사가 함께 검토합니다. 송무·집행과 사건 관리 역시 실무조직이 함께 뒷받침합니다.
전국 사건을 수행한다는 것은 단순히 먼 지역의 재판에 출석할 수 있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상담과 자료 검토에서부터 수사·재판·협상, 필요한 경우 판결 이후의 강제집행과 회수에 이르기까지 지역과 관계없이 사건의 전체 과정을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건의 겉모습이 아니라, 책임의 구조를 봅니다
누가 어떤 경위로 사건에 관여했는지, 어떤 사실과 증거가 핵심인지, 책임이 누구에게 어느 범위까지 귀속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판결이나 처분 이후 실제 회복까지 어떻게 이어갈 것인지를 함께 검토합니다.
사실관계의 구조화 → 책임 귀속의 판단 → 전략의 설계 → 결과의 검증
이러한 기준은 박사훈 대표변호사의 사건 수행 철학에서 출발하여 A&P의 사건 수행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시작했지만, 의뢰인의 범위에는 지역의 경계가 없습니다.
A&P는 인천이라는 기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동시에 의뢰인이 변호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반드시 사무실과의 거리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건을 얼마나 깊이 다뤄왔는지, 유사한 사건에서 어떤 경험을 축적했는지, 사건을 어떤 방식으로 분석하고 수행하는지, 그리고 맡은 사건을 어디까지 책임지는지.
그 차이를 확인한 의뢰인들이 지역을 넘어 A&P를 찾아주셨고, A&P는 전국 각지에서 실제 사건을 수행하며 그 선택에 답해 왔습니다.
인천을 기반으로, 특화분야의 전문성과 폭넓은 사건 수행력,
이를 뒷받침하는 팀 체제를 바탕으로 전국 각지의 의뢰인들이 찾아오는 법률사무소.
법률사무소 A&P가 지금까지 만들어 온 모습이며, 앞으로도 지켜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