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소식정보

FAQ

악성민원이나 허위후기에 대응하려면 어떤 자료를 보존해야 하나요?

박사훈 대표변호사 2026-10-14 조회수 1

A. 최초 민원 발생부터 회사의 대응과 폭언·허위후기 작성까지 전체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시간순으로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화녹취, 문자, 이메일, 카카오톡, 리뷰·댓글·게시글, AS 요청내역, 상담이력, 담당자 메모 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계약 체결, 서비스 제공, 민원 발생, 회사 답변, AS 출동·점검, 폭언 발생, 상담 중단, 게시글 작성 시점도 시간순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허위후기와 악성댓글은 단순한 화면 캡처에 그치지 않고 URL, 작성자 정보, 작성 시각, 조회수, 댓글 반응, 확산 경로까지 함께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삭제를 요청하기 전에 원본 자료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형사고소나 손해배상을 검토한다면 어떤 행위로 회사 업무에 지장이 발생했고 어떤 손해가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료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 [법률가이드] 악성민원·고객 폭언 대응 가이드|기업은 어떻게 직원을 보호해야 할까?

▶ [법률가이드] 업무방해·영업방해 사건 대응 가이드|형사고소·손해배상·가처분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경우

▶ [관련 업무분야] 기업자문


현재 악성민원·폭언·허위후기가 반복되고 있다면, 

통화·메시지·게시글 원본과 상담·AS 이력을 먼저 보존하고 사건 발생부터 회사 대응까지의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게시글 삭제, 형사고소 또는 손해배상 등 필요한 대응 방향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방문 상담 예약

032-882-0070


※ 의뢰인의 상황을 충분히 확인하고 보다 정확한 상담을 드리기 위해 방문 상담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방문 전 사전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빠른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