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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정보

FAQ

차량은 제 명의인데 전 연인이 할부금이나 리스료를 내기로 했습니다. 안 내면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박사훈 대표변호사 2026-09-21 조회수 1

A. 전 연인이 할부금이나 리스료를 내기로 했더라도 금융회사·리스·렌트 회사에 대한 계약상 책임이 자동으로 전 연인에게 넘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명의자 또는 계약자가 본인이라면 캐피탈사나 렌트사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남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비용을 부담하기로 약속했더라도 외부 계약 상대방과의 관계에서는 실제 계약자가 누구인지가 중요합니다.


할부금이나 리스료가 연체되면 차량 회수, 연체이자, 기한이익 상실, 보증인이나 보험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미 본인이 대신 납부한 금액이 있다면 상대방에 대한 구상금 또는 손해배상청구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법률가이드] 내 명의 차량을 헤어진 연인이 안 돌려줄 때|과태료·사고 책임·차량 반환 대응방법

▶ [관련 업무분야] 민사


현재 전 연인이 차량을 계속 이용하면서 약속한 할부금이나 리스료를 내지 않고 있다면, 

할부·리스·렌트 계약상 책임자가 누구인지와 현재 연체 상태를 우선 확인하고 차량 반환 및 대신 납부한 비용의 회수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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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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