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회사에 돈을 보냈다는 사실만으로 대여금인지 투자금인지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돈을 지급할 당시 원금 반환을 약속했는지가 중요한 판단자료가 됩니다.
원금 반환 약속, 이자 약정, 변제기, 일부 상환 내역, 돈을 갚겠다는 취지의 대화가 있다면 대여금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반면 사업을 함께 하거나 지분·수익을 나누기로 한 내용이 중심이라면 투자금 주장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금전을 대여했다는 주장을 상대방이 다투는 경우에는 대여 사실을 주장하는 사람이 이를 입증해야 하므로 실제 계약과 대화, 입금과 변제 흐름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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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대방이 지급한 돈을 투자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면, 원금 반환 약속과 이자·변제기, 일부 상환내역, 당시 주고받은 대화를 기준으로 실제 금전관계를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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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구체적인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